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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소식

세계적인 학술지 SCI(E)논문 등재와 매년 대학병원에서도 하기 힘든
의료인 대상으로 하는 공개수술시연(Live surgery)은
관절하면 한미병원을 찾는 이유입니다.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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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남일보] 전문의에게 듣는다, 무릎 관절염의 최신 수술법

    일교차가 심해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면 신체는 변화된 기후에 영향을 받는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하면 무릎 관절의 관절액이 더 뻣뻣해지고 무릎 주변의 인대와 힘줄도 경직되어 유연성이 떨어져 무릎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게 된다. 경직된 상태에서는 조금만 충격이 가해져도 무릎의 부상 위험도는 다른 계절보다 높아지게 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무릎 관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무릎 통증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은 퇴행성 관절염이다. 흔히 노화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알지만, 최근에는 운동하는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젊은 연령에서도 퇴행성 관절염이 늘어나는 추세다. ◆무릎 관절염이란? 무릎 관절은 경골과 대퇴골로 이뤄지는데 그 주위에 근육과 힘줄·인대들...
    Date2019.11.26 By한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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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데일리대구경북뉴스] 한미병원-고령군 우호교류협약 체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곽용환)이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9월 24일 고령군청 가야금방에서 곽용환 군수와 신홍관 한미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공관절술과 관절내시경 수술 분야에서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바탕으로 한 한미병원과 고령군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이번 협약에 따라 한미병원은 고령군의 관광·문화·휴양 시설 이용 및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지역주민의 병원 이용 시 유...
    Date2019.09.25 By한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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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남일보] 한미병원 신홍관 병원장, 연골재생 전문가로 공식인증

    대구 달서구 한미병원은 9일 신홍관 병원장(정형외과)이 세계적 골(骨) 재생 조직 개발회사인 스위스 가이스트리히로부터 대구경북 최초로 연골재생 전문가 공식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위스 ‘가이스트리히’는 콜라겐 이식재료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기업이다. 병원측에 따르면, 한미병원은 그동안 연골재생과 줄기세포치료 분야에 관심을 두고 환자 맞춤형 연골재생 및 줄기세포시술을 시행해 왔고, 그 결과 제대혈 줄기세포치료술(카티스템)에 있어서는 3년 연속 영남권 최다시술 기록(2017~2019년)을 보유하게 됐다. 또 스위스 가이스트리히사의 콘드로가이드라는 바이오 콜라겐을 지지대로 활용한 자가골수줄기세포치료에서도 대구경북지역 최다시술 기록을 갖고 있다. 병원 관...
    Date2019.09.16 By한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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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미병원] 줄기세포시술 등 관절염 최신 치료 선두 주자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성서지역)에 위치한 한미병원은 관절, 척추에 특화된 중점치료로 지난 10여 년간 지역민들의 성원을 받아 왔다. 특히 인공관절수술 및 관절경수술, 줄기세포수술 외에도 지난해부터 무릎·어깨·허리·발목 부위에 대한 비수술적인 통증치료에 중점을 두는 비수술 척추·관절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최근에 무릎 관절염 치료로 각광을 받는 줄기세포치료는 자기 연골을 보존·재생하는치료법이다. 현재 성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즉 제대혈 줄기세포(카티스템)를 이용한 치료가 퇴행성관절염의 치료로 많이 시행되고 있다. 한미병원은 2011년 대구경북 최초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 결과를 학회에 발표하는 등 꾸준한 학회 ...
    Date2019.07.17 By한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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